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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Gallery2026.08.29 10:00경사

비즈니스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Steve Jobs

<궁금증> On-policy vs Off-policy
Reinforcement Learning2026.08.28 18:52<궁금증> On-policy vs Off-policy

내가 지금 학습할 데이터를 누가, 어떤 상태(state)에서 모아왔는가? On-Policy내가 직접 부딪히며 싸운다. 현재 내 상태, 내 실력(현재의 policy)으로 직접 환경과 부딪혀가며 얻은 경험 데이터만 가지고 학습하는 방식 자전거 타는 법을 떠올리자.한 쪽으로 기울어 내가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상황에 맞게 핸들을 트는 판단. 직접 페달을 밟다가 비틀거리는 순간에 그 즉시 내가 수정해가며 배우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 학생(Student) 모델이 사진이 부족해 자기 멋대로 엉성한 3D Gaussian을 만들고, 그 엉성한 상태에서 카메라를 돌려 렌더링을 해본다고 하자. 이때 자기가 직접 만든 엉성한 시점과 상태(On-policy trajectory) 위에서 "내가 만든 틀렸구..

2026.08.22. Lab Meeting
GIST Internship2026.08.22 00:262026.08.22. Lab Meeting

분명 제대로 이해한 줄 알았는데... 왜 교수님 니즈를 이해 못하고 있는건가. 논문을 좀 깊이 읽어봐야 하나. 수학 지능이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일단 plug-in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봐서 가져가야겠다.

2026.08.19. Poster
GIST Internship2026.08.20 00:492026.08.19. Poster

인턴 끝. 대학생 인생 중 가장 꽉찬 방학을 보냈다. 고단했기에, 무언가를 얻고 떠날 수 있었던 방학. 연구란게 너무 추상적인 작업 같다. 공부는 뭔가라도 했다라는 내 머리 속의 잔상이 있다. 연구는 그렇지 않더라고. 정말 치열하고 바쁘게 연구했다 한들 다시 돌이켜 보면 내가 무엇을 했는지 아무것도 한게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날의 연속이었다. 단지, 내가 더 나아져 있기를 바라고만 있을 뿐이었다. 언젠가 바뀐 내 자신을 볼 수 있을까? 공부는 내 지식이 더 나아짐을 체감하게 해주지만연구는 내 지식이 부족함을 여실히 드러나게 해주었다. 가장 확실한 건 연구는 공부가 아니더라고.공부만 했다고 연구가 되는 것도 아니더라고.

강화학습 공부 시작
Reinforcement Learning2026.08.17 20:08강화학습 공부 시작

나도 로봇 가지고 놀고 싶어 이제 한 물 간 기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젠슨 황 회장님께서 Physical AI를 선언하셨습니다. LLM이 등장하고 부터Post training등이 다시 대두되면서, 거기에 로봇 파워에 힘입어 개같이 부활한 개념이죠. 강화학습은 어떤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걸까요?? 지금에서 action을 로봇에 대응이 되지만이전부터 action은 그냥 행위입니다. 알파고 같은 경우는 바둑돌을 어디에 놓는지가 해당되죠. '에이전트'가 잘 행동하게 하자 딥러닝은 network가 핵심 엔진이라고 한다면강화학습은 network가 물론 될 수 있지만, 에이전트라는 핵심 단어로 해서 에이전트를 잘 학습시켜보자는게 key입니다. 위 그림에서 지구가 에이전트이자 polic..

Study Hard
<궁금증> On-policy vs Off-policy
<궁금증> On-policy vs Off-policy
Reinforcement Learning
2026.08.28 18:52
내가 지금 학습할 데이터를 누가, 어떤 상태(state)에서 모아왔는가? On-Policy내가 직접 부딪히며 싸운다. 현재 내 상태, 내 실력(현재의 policy)으로 직접 환경과 부딪혀가며 얻은 경험 데이터만 가지고 학습하는 방식 자전거 타는 법을 떠올리자.한 쪽으로 기울어 내가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상황에 맞게 핸들을 트는 판단. 직접 페달을 밟다가 비틀거리는 순간에 그 즉시 내가 수정해가며 배우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 학생(Student) 모델이 사진이 부족해 자기 멋대로 엉성한 3D Gaussian을 만들고, 그 엉성한 상태에서 카메라를 돌려 렌더링을 해본다고 하자. 이때 자기가 직접 만든 엉성한 시점과 상태(On-policy trajectory) 위에서 "내가 만든 틀렸구..
강화학습 공부 시작
강화학습 공부 시작
Reinforcement Learning
2026.08.17 20:08
나도 로봇 가지고 놀고 싶어 이제 한 물 간 기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젠슨 황 회장님께서 Physical AI를 선언하셨습니다. LLM이 등장하고 부터Post training등이 다시 대두되면서, 거기에 로봇 파워에 힘입어 개같이 부활한 개념이죠. 강화학습은 어떤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걸까요?? 지금에서 action을 로봇에 대응이 되지만이전부터 action은 그냥 행위입니다. 알파고 같은 경우는 바둑돌을 어디에 놓는지가 해당되죠. '에이전트'가 잘 행동하게 하자 딥러닝은 network가 핵심 엔진이라고 한다면강화학습은 network가 물론 될 수 있지만, 에이전트라는 핵심 단어로 해서 에이전트를 잘 학습시켜보자는게 key입니다. 위 그림에서 지구가 에이전트이자 polic..
<궁금증> Flat Minima
<궁금증> Flat Minima
https://neverthe1ess.tistory.com/269 [Coursera] Gradient Descent / Deep Learning Specialization우리는 Cost Function $J(w, b)$를 최소화 하는 w, b를 찾는 것이 목표라고 했었죠.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하나 들었어요. 왜 굳이 Sigmoid인가? Threshold(임계값)로 자르면 안되나? 저는 이 궁금증이 생겼을neverthe1ess.tistory.com 딥러닝을 배울 때 우리는 Gradient Descent를 배우죠.기울기를 하강하는 방향으로 쭉 내려가서 우리는 무엇에 다다르게 했었나요? Minimum, 최솟값이었죠. 학습을 한다는 건 우리가 구한 loss의 값을 최소로 줄인다는 겁니다. 0이면 얼마나 좋겠..
내가 까먹을까봐 적어두는 로컬 폴더를 서버에 올리기
내가 까먹을까봐 적어두는 로컬 폴더를 서버에 올리기
VSCode 드래그 앤 드롭 지금 띄워놓은 VSCode에서 서ㅓ버 폴더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좌측의 Explorer(탐색기) 패널을 연다.노트북의 파인더/파일탐색기에서 올리고 싶은 폴더를 통째로 Explorer 안으로 드래그해서 끌어다 놓으면 업로드된다. 단, 수백 MB-GB 되는 데이터셋이나 파일 수가 아주 많으면 느리고 잘 끊긴다. 그럴 때는 아래의 방법을 이용하자 SCP 명령어폴더를 통째로 복사한다. 노트북 로컬 터미널에서 scp -r /경로/내프로젝트폴더 이름@서버주소:/home/폴더3/폴더2/폴더1/ungbae/ -r 는 폴더 전체(하위 포함)를 의미한다. SSH config에 별칭을 등록해 뒀다면 lablablab@서버주소 대신 그 별칭 하나만 써도 된다. rsync 명령어재개, 재동기..
<궁금증> prior | 사전확률
<궁금증> prior | 사전확률
데이터를 보기 전에 이미 갖고 있는 사전 지식 / 가정 Bayes' Rule(Bayes' Theorem) | 베이즈 정리 $$P(\text{정답}|\text{데이터}) \propto P(\text{데이터}|\text{정답}) \cdot \underbrace{P(\text{정답})}_{\text{prior}}$$ 우리가 아는 베이즈 정리는 이건데.$P(A|B)$를 알고 있을 때, 관계가 정반대인 확률 $P(B|A)$를 계산하기 위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A)$: 새로운 정보가 있기 전 사건 $A$. 데이터를 관측하거나 새로운 사실을 알기 전,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원인 A에 대한 믿음이나 발생확률$P(B)$: 증거$P(B|A)$: Likelihood, 우도 / 가능도. $A$라는 사전 ..
구현(Implementation)이란게 말이지
구현(Implementation)이란게 말이지
제 번아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인생 푸념의 글 입니다. 이 점 참고 바랍니다. 몇 달 전, 저의 또 하나의 세상이 무너졌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으로 접하기 시작할 때였습니다. 벌써 몇 년이 흘렀네요.그렇게 멋있어 보였던 해커의 모습을 제 머릿 속에 그리며 나도 이제 저 검정 화면을 자유자재로 읽고 쓰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한 걸음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한 걸음 내딛었죠. 그때 백준을 처음 만났습니다. 사설 강의에서 배우던 그런 프로그래밍을 직접 생각하며 한 땀 한 땀 적어서 문제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게 하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고등학교 시절 제가 수학문제 푸는 기분이었어요. 그렇게 하나씩 풀어나가고 오답도 정리해보는게 고딩시절도 새록새록 떠오르는 낭만 감성..
다양한 장르의 두 AI 관계 / GAN cont'd
다양한 장르의 두 AI 관계 / GAN cont'd
Welcome to AI
2026.06.11 15:08
본 게시글은 학부 강의 'AI 데이터 표현과 모델링'을 기반으로 이해하고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Variants of GANGAN의 변형들 테크닉 하나를 알고 모르고는 이미 기계가 더 잘하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그 아이디어가 어떻게 확장되는 프로세스를 이해하는게 훨씬 중요해요. 짜장면 하나 잘 만들고 못 만들고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짜장면을 잘 만들 때까지 필요한 전체 프로세스를 이해하면 어떤 요리가 와도 잘할 수 있다는 거죠. 100년 전에는 누가 마차를 잘 만드는지 싸웠겠지만 지금은 아무도 마차에 관심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다 내연기관, 전기차 얘기하지만 100년 뒤엔 또 어떨지 몰라요. 하지만 변혁의 문법은 똑같이 다른 데서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두 AI가 옥상에서.avi /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두 AI가 옥상에서.avi /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Welcome to AI
2026.06.11 15:08
본 게시글은 학부 강의 'AI 데이터 표현과 모델링'을 기반으로 이해하고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GAN AI끼리 서로 싸우며 성장하는 청춘 드라마를 찍는다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이전에 이야기했던 AutoEncoder와 VAE을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AutoEncoder의 장점으로는 사람의 라벨링(Human Labeling)이 필요 없다는 것이었죠. 현실 데이터를 벡터로 바꿀 때 보통 "이건 맞아, 저건 틀려" 라는 피드백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피드백은 보통 지능을 가진 사람이 줘야 하죠. 사람의 손길이 닿으니 비쌉니다. AutoEncoder는 인코딩에서 디코딩으로 다시 돌아오는 루프를 만들어 이 과정을 우회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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