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P는 매우 중요Grid World를 예시로 RL을 배우면 단순하면서도 이해하기가 편하다. Grid World Example 주어진 World가 Grid로 구성되어 있고 그 안에 로봇(Agent)이 있다고 가정합니다.로봇은 {위, 아래,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이 가능해요. 이런 World를 Grid World라고 지칭합니다. State$$S={(1, 1),(1, 2), (1, 3), ... , (4, 2), (4, 3)}$$ Action$$A = {N,S,E,W}$$ Reward큰 보상을오 보석에 도달하면 $+1$, 폭탄에 도달하면 $-1$빈칸에 대해서는 $c$만큼의 negative reward $S_0, A_0, R_0, S_1, A_1, R_1 ..$ 로 궤적을 표기할 겁니다. 각각의 St..
https://youtube.com/shorts/usdH6FJ-p3k?si=uaOdoiNeRjkYHgT2 생각보다 넷플릭스처럼 돈을 주고 AI를 사용하는 사람은 극소수인가봐요.내 옆사람, 그 옆사람도 다 AI와 깊은 대화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해결해가나는 줄 알았지만그냥 저도 모르게 제 잣대를 들이밀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제가 생물학과에 재학하고 있을 때에도 인공지능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우들에 비하면 AI 사용에 있어서 상당히 위화감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이게 좋은 현상, 나쁜 현상 구별하자는게 아니지요. 시대적 움직임을 편협하게 보고 있던 제 자신을 고찰하고 관철하고 싶을 뿐. 단지 저를 비롯한 소수(?)의 개발자와 IT 직군 연구자들이 아둥바둥 경쟁하며 살아가는걸까요...
Stationay Problem 정상 문제.보상의 확률 분포가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문제.이전 MAB는 stationary problem으로 볼 수 있습니다. Non-stationary Problem 비정상 문제.보상의 확률 분포가 시간에 따라 변하는 문제.주식이 이런 경우라 볼 수 있겠죠.같은 행동(매수, 매도)을 하더라도 시장 상황(경제 지표, 뉴스 등)에 따라 보상(수익 / 손실)이 계속 변하니까요. 하지만 헷갈리면 안됩니다.Stationary라도 같은 arm을 당겼을 때 30이 나오기도 27이 나오기도 하다는 건 당연합니다.분포 자체가 안변한다는 거죠. Non-stationary는 action을 취하고 났더니 분포가 바뀌는 상황을 말하는 겁니다. 평균이 30이었다가 70으로 바뀐 상황 같은..
Exploitation | 활용지금까지 얻은 정보 중에서 가장 보상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선택지를 반복적으로 선택하는 전략 Exploration | 탐색아직 충분히 알지 못하는 선택지를 시도해 보면서 새로운 정보와 기회를 발견하려는 전략 Exploitation만 수행하면 더 나은 선택을 놓칠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래서 Exploration을 시도해 볼 필요가 생기죠. 가던 맛집만 가는 사람(Exploitation)이 있고안 가본 곳도 시켜보는 사람(Exploration)이 있죠. 당연히 trade-off가 있어요.어떤 arm을 당기면 최소 600점은 보장된다는 걸 아는데 더 높은 게 있지 않을까 이 기대 하나로 그 보장을 포기하고 다른 arm을 당겨볼 수 있어요. 탐색하면 더 나쁜 reward를 받을..
그 때만 할 수 있는게 있더랜다. 20대에만30대에만해볼 수 있는게 있더랜다. 오히려 이 말들이 더 서로를 비교하게 만드는게 아닌가 싶다.거기에 SNS가 더 불을 지피는 듯한. 방학이 되고 놀러가는 것, 좋지.밤새 술 진탕 먹고 다음 날 술 덜 깬 몸 이끌고 수업시간에 자는 것, 좋지. 요즘 이게 과연 정답인지 모르겠다. 대학생이니 미친듯이 공부하고,연구로 밤을 새고,상도 받아보고,지금 내 위치에서 오는 막막함에 울고, 이런 고생이 오히려 그시절 낭만이 아닌가.그래서 아프니까 청춘인건가.